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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구매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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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어교육 방법 0  추천하기
작성자 퍼온글 작성일 2004-02-21 23:30:21 조회수 961
   
 

영어교육 방법

 

1. 한글과 동시에 가르치나?
결론부터 언급하자면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가르치는 것이 좋다. 한창 말을 배울 시기에 두 가지 언어를 자연스럽게 함께 접하면 설사 말문이 다소 늦게 터진다 해도 훗날 아이는 두 가지 언어를 차별하지 않고 습득할 수 있다. 이런 이중언어 교육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한 부모가 한 언어를 책임지고 아이와 함께 대화하는 것이다. 흔히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부모가 결혼해 낳은 아이들은 놀랍게 부모의 두 언어를 모두 모국어처럼 사용하게 된다.

 

2. 한문장안에 영어와 우리말을 혼용하지 않는다.
엄마들이 우려하는 한 가지는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가르치면 아이가 서로를 혼동하지 않을까 하는 점인데 엄마 자신이 아이에게 혼용하여 우리말과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아이 역시 우리말과 영어를 별개의 것으로 받아들인다. 영어로 말할 때 "window 좀 열래?"처럼 두 언어를 섞어 단어 위주로 말하기보다는 "Open the window." 라고 한 언어로 된 정확한 문장으로 말하는 것이 효과 백배이다.

 

3. 우리말을 잘 하는 아이가 영어도 쉽게 배운다.
○○는 우리말을 잘 하니까 영어교육이 늦은 건 아닐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우리말로 다시 표현해 주어야 하는 상황이 줄어들 뿐이다. 아이는 엄마의 행동이나 표정·상황을 보고 판단, 엄마의 영어 문장을 이해하고 점차 입으로 소리내게 된다.

 

4.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음음∼ 엄엄∼"밖에 못하던 아기가 어느날 "엄마!" 하고 발음하면 엄마 아빠는 기쁨에 넘친다.
이렇게 첫 마디를 뗀 아이들은 곧 '아빠''물' 등의 단어를 빠르게 배워 나간다 . 호기심으로 눈을 똘망똘망 뜨고 세상을 탐지하던 아이에게 부모가 해준 것은 별로 없다. 그저 매일 밤 엄마와 아빠가 다정스럽게 나누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 낮이면 골목에서 들려오는 동네 아이들의 함성소리, 엄마가 집안일을 하며 켜놓은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DJ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영어를 쓰는 환경에서 아기가 크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된다. 미국인이라고 해도 한국말을 하는 환경에서 키워진다면 처음 말을 할 때 "Mom!"이라고 하지 않고 "엄마!"라고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5. 주입식보다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드시 몇 살 때까지 단어 100개를 떼게 해야지, 학습지를 시켜보면 어떨까, 영어 전문학원에서 외국인 선생님께 배워볼까 등 이렇게 거창하게 계획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그 방법이 주입식이거나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강압적으로 밀어붙여서도 안된다. 아이 능력보다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도 말자. 어릴 때의 영어교육이란 학습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또다른 우리말이어야 한다. 단지 아이와 하루를 보내는 중간중간 엄마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대화이고, 장난감이나 비디오·영어그림책이 함께 하는 즐거운 놀이여야 하는 것이다.

 

6. 첫 영어선생님은 엄마가 좋다
당연히 어린 나이에 시작하는 영어교육에서는 엄마가 첫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모든 엄마가 잘 알고 있고 또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엄마들은 예견된 장벽에 부딪친다. 소수의 엄마를 제외하고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자신의 영어실력을 믿어도 될지, 콩글리시 영어발음인데 괜찮을지 등에 대해 고민한다. 어렸을 때의 영어교육은 학습 위주나 정확한 문법과 발음에 치중하는 것이 아닌, 일단 영어와의 '친목'이다. 여기서 영어와 친구가 되게 하는 중매자의 역할을 엄마가 하는 것이다. 특히 이 시기의 아이는 모든 것을 엄마를 통해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다. 엄마와의 유대감이 아이의 성장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이다. 가장 중요한 문제인 발음의 경우, 아이가 온전히 엄마의 발음을 따라 배우게 되는 것은 아니다. 엄마는 영어를 '재미있게' 소개하며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을 들려주면 되는 것이고, 정확한 발음은 오디오를 통해 익히면 된다. 영어를 잘 모른다 하더라도 엄마가 아이와 함께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것이 먼저다.

영어교육, 학습지도 시작하기 전 체크 포인트


1.우리 아이, 영어 교육 어떻게 할까?
아이가 말을 시작하면 엄마는 모국어뿐 아니라 외국어 교육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특히 외국어는 어려서부터 가르치는 것이 좋다고들 하기 때문에 엄마의 마음은 더 급해지는데, 정작 영어가 능숙하지 못한 엄마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다. 영어 교육을 무조건 일찍 시킨다고 해서 모두 조기 영어 교육이 되는 것이 아니다. 조기 영어교육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아이 스스로 듣고 말하는데 능숙해지는 것이 우선이다. 엄마들이 학교에서 배운 영어는 읽고 쓰기 중심이었던 것이 사실. 영어 조기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엄마들이 '알파벳부터, 영어를 읽고 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2.왜 우리 아이에게 영어가 필요할까?
다들 영어가 중요하다고들 하니까, 이웃집 아이도 영어 학습지를 한다니까 하고 뚜렷한 목표 없이 영어 교육을 시작하면 제대로 된 교육이 될 수 없다. 우선 엄마가 먼저 영어 교육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영어를 통해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이다. 영어를 통해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세계의 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3.엄마도 영어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학습지나 교재만 아이에게 건네주는 것으로 영어 교육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영어 교육을 방문교사에게만 맡겨두어서는 아이가 영어를 생활화하기 어렵다.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고 자신감이 없다고 머뭇거리기보다 아이와 함께 영어를 배운다는 자세로 생활 속에서도 엄마 스스로 영어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4.엄마가 먼저 아이와 함께 여러 종류의 학습지를 비교해보고 아이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 아이의 나이와 영어 실력에 적합한지 미리 테스트나 상담을 한다.
- 교사의 조건이나 실력이 신뢰할 만한지 점검한다.
- 교재를 미리 살펴보고 활자나 그림, 인쇄 상태 등이 조잡하지 않고 아이들의 정서에 잘 맞는지 살펴본다.
- 교재의 구성이나 난이도, 완결성에 무리가 없는지 확인한다

5.요즘 영어 학습지는 놀이 중심 교육
요즘의 영어 학습지는 영어 놀이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전의 교육처럼 알파벳을 달달 외우고 무조건 쓰는 교육이 아니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동기유발에 중심을 두고, 게임이나 챈트 등 여러 가지 놀이를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영어 놀이들을 엄마 아빠가 함께 반복해서 놀아주면 아이에게는 반복학습 효과도 있고 재미를 붙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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